[실전살림 19탄] 장마철 빨래, 하루 종일 말려도 꿉꿉한 냄새 난다면 건조 위치가 틀린 겁니다 (다이소 3천원으로 완전 해결)

장마철에 빨래 널어놓고 다음 날 보면 다 마른 것 같은데 코 가까이 대면 꿉꿉한 냄새 나는 거, 다들 겪어보셨죠? 분명 건조기 없이도 잘 말렸는데 왜 이 냄새는 안 빠지나 싶으시죠. 저도 예전에는 그냥 거실 아무 데나 건조대 펴놓고 말렸어요. 그런데 현장 다니면서 고객님들 댁 가보면 빨래 냄새 때문에 스트레스받으시는 분들이 정말 많더라고요. 빨래를 잘못 너는 … 더 읽기